LS소개

주요 경영진

LS 회장

안녕하세요 구자은입니다.

LS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LS는 'LSpartnership'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등 국가 기간산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경제 발전을 이끌며 성장해 왔습니다.

주요 계열사로는 초고압·해저 케이블 등 세계 전선업계 3위의 LS전선, 전력·자동화·스마트에너지 기업인 LS ELECTRIC, 국내 유일이자 단일 제련소 기준 세계 2위의 동 제련기업인 LS-Nikko동제련, 에너지 서비스 선도기업 E1과 예스코 등을 두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25개국 100여 곳에 생산·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해 왔으며, 그룹의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 초전도 케이블,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부품 등 ‘전기화(Electrification) 시대’를 이끌 에너지 효율 기술을 발굴·육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LS는 ESG 경영을 바탕으로 친환경 기술 개발, 주주 가치 극대화, 투명 경영 확립 등 사회와 함께 지속 성장하는 ‘미래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프로필
학력
홍익대부속고, 美Benedictine대 경영학과, 美Chicago대 MBA
주요 경력
LS 회장(現)
LS엠트론 회장 / ㈜LS 미래혁신단
LS엠트론 부회장 / 대표이사 CEO
LS전선 대표이사 CEO 사장
LS-Nikko동제련 영업담당 전무
LS전선 중국지역담당 상무

CEO Message

㈜LS 대표이사 명노현입니다.

LS는 2008년 지주회사 출범 이후 투명·안전·책임 경영을 기본으로, 각 계열사들의 사업 특성에 맞는 전략과 문화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 경영을 추구해 왔습니다

또한 그룹의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탄소중립으로 인한 전기화 시대(Electrification)를 맞아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규 사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LS는 끊임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신사업 발굴과 M&A 등을 통해 그룹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미래 지향적으로 관리하며 주주 가치를 키우는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주주, 고객, 시장 등 LS와 함께 하는 모든 파트너들과 더욱 소통하고 ESG 경영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하도록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프로필
학력
인하대 무역학과, 연세대 국제경영학 석사
주요 경력
㈜LS 대표이사 사장(現)
LS전선 대표이사 사장
LS전선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 부사장

회장

  • 구자열㈜LS 이사회 의장

  • 구자엽LS전선 이사회 의장

  • 구자철예스코홀딩스 회장

  • 구자용E1 회장/CEO

  • 구자균LS ELECTRIC 회장/CEO

대표이사

  • 명노현㈜LS 사장/CEO

  • 구본규LS전선 부사장/CEO

  • 김동현LS ELECTRIC 전무/대표이사

  • 도석구LS-Nikko동제련 사장/CEO

  • 신재호LS엠트론 부사장/CEO

  • 구동휘E1 전무/대표이사 

  • 천정식E1 전무/대표이사

  • 구본혁예스코홀딩스 사장/CEO

  • 정창시예스코 전무/CEO